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호가든

냉장고에서 3주쯤된것 같다
처음에 비해서 거품의 조밀함이 보인다
좀더 작은 거품으로 가득찼다

500ml 병에 담아 한컵용인데
컵이 500잔이 없는게 함정 ㅡㅡ

쉐이크 타먹으라는 플라스틱컵이 500짜리라서 늘 여기에 마신다는 ㅠㅠ

아놔

글 쓰고 있는동안 안주로 먹을 땅콩을

아들녀석이 맥주에 툭척하고 도망가더니

메로메로 (메롱메롱) 한다

호프의 향이 좀 약한감이 있고

호프의 쌉싸름함은 그냥저냥인듯

프리미엄캔인데 기대했던 것 보다는

맛이나 향이 빠지는 듯하다

아무래도 내가 잘못 만든것 같다

탄산은 적정인듯 카스보다 약하지만

하이트 정도의 탄산인듯

마시는 동안 입에 닿는 톡쏨은 시판맥주에서는 못느껴본 느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2013.01.06. 로얄 오크 엠버 에일 제조


워~ 1월6일날 했구나...
근데 지금은 먹고 있는 중 ㅡㅡ;; 

보관이 필요한 것인가? 먹을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좀 쓴거 같다...

2013년 1월 2일 수요일

골든싸즈필스너

맛은 잘 모르겠다.
쌉싸름한 맛이 난다고 하는데....

일단 맛은 모르겠더라.... 쌉싸름한지 씁쓰름한지도 호프의 향이라는데...
감기로 스믈스믈 올라오는 스멜이 느껴지지 않는다.



색상은 맘에 든다 보통 자주 마시던 맥주색.. 친근한 노란색 ㅋㅋ





바닦에 가라 앉아있는 슬러지....
살아있는 효모~, 죽은 효모~, 효모가 먹고 배설한 찌꺼기 등등의 집합
저건 없앨수 없는 것이구나.....

뭐~ 그래도 바닦에 착~~ 달라붙어 세번까지 부어도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만 움직이고 나머지는 그대로 붙어있는다 ㅋ 뭐 저 입자들이 얼마나 움직였는지 확인할 필요는 없으니.... 
패스~!



이게 제대로 된 맛인지는 모르겠답....
이제 냉장고에 넣을 준비가 다 되어가는 것 같은데.....
몇일 더 탄산화 시킨 후~ 냉장고에 보관해야겠답...

그 전에 한병 더 마셔보고...
탄산이 잘 안생긴건.... 그냥 알코올만 생겨서 마시기 거슥하더만....

냉장보관 다른 사람들은 최소 한달 이상 기본 2달이상 좀 더 하면 1년도 하던데...
그게 가능한가?

홈프리에 병 필스너 팔던데 한병 사다가 마셔봐야겠다...
맛 비교도 좀 할 겸....